제로 트러스트 실행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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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추진과 일하는 방식의 다양화”

 

자사의 사이버 보안 대책으로서

[제로 트러스트]를 구현 한 기업 중40% 이상의 기업이 제로 트러스트의 효과로 "DX 추진과 일하는 방식의 다양화”를 꼽았다. PwC Japan이 실시한 [국내기업의 “제로 트러스트 구조” 실태조사 2021]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제로 트러스트란, 모든 네트워크 모든 디바이스는 위험하다는 인식을 전제하여, 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새로운 보안개념과 방법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연결 할 네트워크나 장치에 관계없이 항상 액세스를 감시하고 적절하게 인증과 허가를 한다.  "사내네트워크와 단말기는 안전하며, 그외의 것들은 위험하다"라고 생각하는 기존의 [경계형방어] 대책은 표적형공격등의 고도의 사이버공격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로 트러스트가 급속히 주목을 끌게 되었다.


이번 조사는 제로 트러스트를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일본 국내기업 338개사에게 앙케이트를 실시한 것으로, “제로 트러스트를 이미 구현했다”고 응답한 기업은 전체의 38.5 % 인 130개사에 달했다. 현재 구현 중인 단계의 기업은 17.2 %, 1년이내의 구현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20.7 %이었다.


제로 트러스트가 구현 된 130개사에게 "제로 트러스트 도입을 통해 얻은 효과”에 대해 물은결과, 41.5 %의 기업이 “DX(Digital Transformation)의 추진 및 다양한 근무 형태의 실현"이라고 응답했으며 "네트워크 및 보안 비용 절감”이 37.7 %, “데이터 유출 위험 감소"는 32.3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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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ozawa Shinichi, 번역 전윤경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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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Oh Dream Officer
ocy@ji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