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회 Fuji Summit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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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4일, 지란 패밀리의 후지산 등반 준비가 시작되었다. 오후에 출발하기로 하고, 먼저 간단한 준비를 마친 후, 본사가 있는 타케시바로 향했다. 하늘을 바라보니 작년 등반 때와 비슷한 날씨가 예상되어 마음이 놓였다.


작년 등반 때와 같은 날씨라는 것은 모험을 더욱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비 예보가 있으면 우비를 챙겨야 하고, 그 탓에 짐이 늘어나는 것은 좋아하지 않았다. 등반을 위한 경량화된 준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예상되는 날씨 때문에 마음이 덜 떨리고 안도하였다. 이제 우리 지란 패밀리는 후지산을 향한 모험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본사에 도착한 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손님들의 짐을 챙겨 드리기 위해 지란 재팬의 전윤경 부장님은 정신없이 바삐 움직이고 계셨다.



전윤경 부장님은 마치 마법사처럼 각종 짐과 준비물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그녀는 마이크로버스를 안내하고, 숙소로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이끌어 주고 있었다. 그녀의 지도와 조언은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손님들 역시 그녀의 친절함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전윤경 부장님의 노력과 지원 덕분에 후지산 등반 모험이 시작될 준비가 완벽하게 마무리되었고, 모두가 안심하고 모험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녀의 뛰어난 리더십과 관리 능력에 감탄하며, 이 모험을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해 자랑스러웠다.


모두가 마이크로버스에 탑승한 후, 짐이 많아서 아이기스테크의 임 대표님의 차를 함께 이용하여 숙소로 이동했다. 짐이 많았기 때문에 임 대표님의 차가 큰 도움이 되었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가는 도중, 휴게소를 한 번 방문했다. 휴게소에서는 커피와 간단한 간식을 즐기며, 이동 도중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 순간은 모두에게 좀 더 가까워질 기회였고, 작년과 같이 후지산 등반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모두가 함께 모험을 나누고,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유대감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믿었다. 이 순간은 모험이 시작되기 전의 소중한 순간 중 하나였다.


간단한 다과를 즐기고, 이제는 숙소에 금방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어 버스를 다시 출발했다. 모두가 흥분과 기대로 가득 찬 상황에서 숙소로 향하는 여정은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후지산 등반 모험의 시작을 기다리며, 우리는 이 순간을 함께 나누었다.



이윽고 숙소에 도착했고, 작년에 묵었던 숙소와 같은 곳이어서 마음이 한층 더 놓였다. 익숙한 장소에서 모험을 시작하게 되어 안정감이 느껴졌다. 각자 방을 배정받고 짐을 풀며, 같은 조원끼리 인사하는 시간도 없이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저녁 식사는 언제나 그랬듯이 BBQ였다. 후지산 등반을 앞두고, 모두가 함께 모여 먹는 BBQ는 모험의 시작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함께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며, 모험을 앞두고 우리의 결속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이었다. 저녁 식사는 모두가 모험을 준비하고 흥분하게 만들어 주었고, 우리는 함께한 순간을 즐겼다. 이 순간이 모험의 시작이자, 더욱 강한 팀으로서 후지산을 정복하기 위한 출발점이었다.


저녁 식사 시간에 다들 술 한 잔 식을 기울이며 친목을 다졌다. 오 대표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이 후지산 정상을 향한 목표와 그 의미를 다시 되새겨보았다. 오 대표님의 지혜로운 조언은 우리에게 모험의 중요성과 가치를 상기시켜 주었다. 함께 모험을 나누며 팀으로서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후지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한 다짐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 이 순간은 우리의 목표를 더욱 명확하게 하고, 모험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내일 아침은 후지산 등반을 시작하기 위해 6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으므로, 후지산 5합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고려하여 4시 50분에 집합하여 출발하기로 일정을 조정했다. 이를 위해 모두가 일찍 잠자리에 들기로 하고, 자신의 배정된 방에서 내일을 준비했다. 내일은 모험의 시작이며, 우리는 준비를 완벽하게 마치고 후지산 정상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이 순간을 기다리며 모두가 긴장과 기대로 가득 찬 마음을 갖고 휴식을 취했다.


나는 어떤 아쉬움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마음속에는 모험에 대한 기대와 긴장, 그리고 어떤 일이든 무사히 해내고 싶은 의지가 뒤섞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몇몇 멤버들과 함께 2차를 시작하기로 했고, 화이트와인을 마셔버렸다.

그 순간은 우리가 모두 모험의 시작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하기 위한 휴식이었다. 와인 한 잔을 통해 모험에 대한 긴장을 풀고, 가벼운 대화와 웃음 속에서 내일을 기다릴 준비를 했다. 모두가 함께였고, 그 순간은 후지산 등반을 시작하기 전의 특별한 시간 중 하나였다.


1시가 넘도록 2차를 즐기다가, 마침내 2차가 마무리되었다. 그 순간 나는 기절하듯이 방바닥에서 잠을 청하며, 의식을 잃어버렸다. 화이트와인과 함께한 그날 밤은 나에게는 정말로 힘들고 긴장되는 모험을 앞두고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한 특별한 순간이었지만, 결국에는 너무 힘들게 되어 나를 기절 시켰던 것 같다.


이 순간은 후지산 등반을 위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필요한 휴식이었지만, 너무 많은 음주로 인해 한계를 벗어난 결과였다. 이 경험을 통해 나는 모험의 중요성과 적절한 휴식의 중요성을 배웠고, 내일의 모험을 위해 더욱 신중하게 대비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둘째 날, 누군가 날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다. 같은 방 멤버이자 어깨를 나란히 방바닥에서 같이 잤던 스텔스몰에 이영찬 연구원이었다. 눈앞의 시계를 확인하니 곧 4시 50분, 집합해야 할 시간이었다. 어제 마신 와인이 너무 많았던 탓인지, 아직 숙취가 느껴지고 마치 취한 상태와 같았지만 우리는 가야 했다. 모두를 기다리게 할 수는 없었다.

연구원 이영찬과 나는 어깨에 힘을 주며 일어나서 모험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와인의 영향이 남아 있었지만, 모험의 중요성과 책임감이 우선이었다. 후지산 정상을 향한 여정이 시작되어야 했고, 우리는 모두를 기다리지 않을 수 있었다.


새벽 공기는 너무 상쾌했지만, 그 상쾌함을 만끽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다. 아직 와인의 영향으로 인해 피곤하고, 숙취가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도, 모두가 곧 출발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

버스에 올라타자, 우리의 후지산 등반 여정은 시작되었다. 상쾌한 공기를 즐길 틈도 없이, 모두가 후지산 5합으로 향하고 있었다. 어제의 힘들고 긴 밤을 견뎌내고도, 우리는 모험의 시작을 기다렸고, 이제는 후지산의 정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고 있었다.

5합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모두 몸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긴 버스 여정 끝에 도착한 이곳은 후지산 등반을 시작하는 출발점이었고, 우리에게는 아직 많은 도전과 모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각자 물과 장비를 챙기며 힘들고 험난한 등반을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등반을 시작하기 전에, 함께 이날을 기념할 수 있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의 모험을 기념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며, 모두가 힘찬 "화이팅!"과 함께 후지산 등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후지산 정상을 향해 나아가며, 모험의 경험과 성취감을 함께 누리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모두가 협력하고 용기를 내어 함께 나아가며, 후지산 정상을 정복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6합까지는 비교적 쉬운 코스였습니다. 하지만 오르막길이 시작되자, 단 1분도 안 되어 숨이 차기 시작했습니다. 등반을 시작한 지 30분 만에, 나의 과거 1년 동안을 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왜 술을 줄이지 않았을까, 꾸준한 운동을 하지 않았을까, 1년 동안 왜 나태하게 운동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지나갔습니다. 등반 중에도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옆에 같이 등반하는 멤버들 과도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함께 나아가야 했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팀의 결속력과 상호 지원 덕분에 우리는 무사히 7합까지 등반을 완료했습니다. 이 순간은 우리의 의지와 협력이 결실을 보는 순간이었고, 후지산 정상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7합과 8합으로 올라갈 때, 머릿속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고도가 상승함에 따라 공기가 희미해지고 숨이 가빠지며, 뇌도 산소 부족으로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등반한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전부였고, 계속해서 쉬고 등반하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다행히 날씨는 매우 좋았고, 후지산을 등반하는 사람들도 작년과 비교하면 적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덕분에 우리는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등반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과 같은 인파 속에서 등반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조용하고 고요한 환경에서 후지산을 정복하는 경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모두가 더욱 집중하고, 자신의 한계를 헤치며 나아갔습니다.



정상까지 거리는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코스는 경사가 심하고 돌무더기를 기어 올라가야 하는 등 다리에 많은 부담을 주는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내 생각에는 이 부분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웠던 것은 진짜 8합의 표시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가도 가도 나타나지 않는 진짜 8합의 표지 때문에, 어디가 8합인지 헷갈릴 때가 많았습니다. 현재 있는 위치가 8합이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면 다시 8합이 나타나고, 그런 반복이 진행되면서 희망 고문과 같은 고난의 관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힘들게 등반하는 동안 서로를 격려하고 지원하며, 이 어려운 과정을 함께 극복하기로 했습니다. 후지산 정상을 향한 열정과 목표를 기억하면서,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든 극복할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 고통스러운 순간도 후에 우리의 모험 이야기 중 하나로 남을 것이며, 우리가 팀으로서 함께 극복한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제는 정신력의 싸움이었습니다. 모두가 후지산 정상에서의 카레를 먹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고, 그 모습이 내 눈에는 분명히 보였습니다. 이 순간은 후지산 정상까지의 고난과 험난한 여정을 극복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였습니다.


다행히 이번 등반에는 등반객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후지산 정상의 카레가 조기에 매진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카레를 먹을 기회를 가졌고, 그 덕분에 나는 특히 뿌듯했습니다. 모두가 함께 등반을 마무리하고 정상에서의 카레를 즐길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순간은 나에게 큰 성취감과 만족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후지산 정상에서의 카레는 그 어떤 음식보다도 특별하고 맛있게 느껴졌고, 우리의 모험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산을 계속 진행하면서 통증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모두가 함께 등반한 후지산 정상에서 하산하는 것은 조금 더 길고 힘들지만, 그래도 목표는 무사히 하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목표를 변경하고, 천천히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하산하면서 후지 서밋 참가한 다른 많은 멤버들을 만났습니다. 함께 하산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엎치락뒤치락하면서 하산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다리 통증으로 곤혹스러운 상황에서 많은 멤버들이 나를 걱정해 주며 서포트를 해주었습니다. 그 덕분에 무사히 5합까지 하산할 수 있었습니다.



빨리 내려가는 것보다 함께 내려가는 것이 외롭지 않고 더 즐거운 하산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돕고 격려하며 하산을 완주하려는 의지가 강한 순간이었고, 그것이 후지산 등반의 진정한 가치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한 모든 멤버들과 함께한 하산은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모두가 무사히 하산에 성공한 순간, 우리는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산 후에, 숙소에 도착했을 때,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었던 멤버가 준비해 준 수박 한 조각이 정말 신선하고 달게 느껴졌습니다.

하산 후의 피곤과 목마름을 달래주는 그 수박 한 조각은 정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에 상쾌함을 불어넣어 주었고, 모두가 함께 나누는 순간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후지산 등반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숙소에서 모두가 함께한 이 시간은 우리에게 큰 보상이었고, 수박 한 조각은 그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숙소에서 간단하게 씻은 후, 모두가 대기 멤버들이 준비해 준 저녁 BBQ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고기를 구워 먹으며, 모두가 후지산 등반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함께 고생했을 모든 멤버들의 공감과 다양한 비즈니스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2일째의 저녁은 점점 어둡게 진 늦은 시간이었지만, 모두는 이 특별한 순간을 더 오래 즐기고 싶어 했습니다. 고기의 향기와 화덕에서 나오는 불빛이 우리의 대화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고, 함께 공유하는 이야기들은 우리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우리는 후지산 등반을 통해 모험을 함께 나누었고, 이 특별한 저녁 시간은 그 경험을 돌아보며 함께 나누는 소중한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각자의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며, 우리는 더욱더 강한 팀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일째 돌아가는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놀랍지만 오 대표님과 몇몇 멤버들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사이클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멤버들은 후지산이 보이는 호수 주변을 산책하거나 달리는 것을 즐기는 등,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즐겼습니다.



오 대표님과 몇몇 멤버들의 놀라운 체력과 활동력에 다시 한번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후지산 등반 후에도 그들은 에너지 넘치게 활동하며 즐거움을 찾고, 모험을 통해 얻은 에너지를 활용하여 즐겁게 지냈습니다. 이들의 열정과 활력은 모두에게 영감을 주었고, 모험이 끝난 후에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순간을 찾아냈습니다.

후지산 등반을 통해 모두는 더 강해지고, 새로운 경험을 쌓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팀으로서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느꼈습니다. 이번 모험은 우리 지란 패밀리에게 큰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의 도전과 성장을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특별한 경험을 통해 모두는 더 강하게 돌아오며, 미래의 모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버스 안은 모두가 피곤한 티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였지만, 다들 후지산 등반을 완주했다는 성취감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누구도 간단한 휴식을 통해 이 경험을 함께 나누고, 그 특별한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몇몇 멤버들은 오 대표님과 함께 서핑을 즐기기 위해 치바로 다시 향했습니다. 이는 마치 철인 3종경기를 관람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열정과 활동력은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즐겁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 모험의 끝은 새로운 시작이자, 모두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내년에도 후지산을 오르겠다는 다짐과, 체력을 더 키워야 한다는 반성, 그리고 다시 멤버들과 새로운 멤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내년 후지산 등반을 기대합니다. 이번 모험은 많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해 주었고, 다음 모험을 향한 동기부여와 자극이 되었습니다.


이번 2차 후지 서밋은 모두의 안녕과 건투를 기원하며 막을 내립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돌아가고, 다음 모험을 기다리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함께한 시간은 소중하고, 이들과 함께한 경험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모두에게 감사하며, 다음 모험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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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Oh Dream Officer
ocy@ji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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