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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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다가오면 지란지교패밀리 안에도 새로운 시작이 찾아옵니다.

계절이 바뀌듯 누군가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익숙한 일상에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올해 3월 지란지교패밀리 안에서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출발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고 싶은 우리의 작은 정성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나누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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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지란인을 아시나요?

지란지교패밀리는 직원들의 자녀를 리틀지란인이라 부릅니다.

지금은 엄마, 아빠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작은 아이들이지만 앞으로 무한한 꿈을 꾸며 자라나 언젠가 지란지교패밀리와 함께 뜻을 펼칠 수도 있는 잠재적 지란인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3월 14명의 리틀지란인이 초등학생이 되어 각자의 책가방을 메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처음 만나는 교실, 처음 불리는 이름, 처음 만들어가는 친구들.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의 시작을 넘어 세상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매년 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 맞춰 첫 책가방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처음을 기념하고 그 시작을 지란지교패밀리가 함께 응원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져 온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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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인의 가족도 지란인입니다

올해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리틀지란인들을 위해 첫 책가방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첫 사회생활이 될 등굣길이 조금 덜 낯설도록 매일 어깨에 메고 학교에 가는 가방이 든든한 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작은 신호가 되어주기를 바라며 준비한 선물입니다. 

그리고 그 가방 안에는 지란지교패밀리의 마음을 대표한 ODO님의 편지도 담겼습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아이들의 첫 걸음을 응원하는 지란지교패밀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는 엄마, 아빠가 일하는 곳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회사가 우리 가족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담았습니다.

이 작은 선물이 아이에게는 학교생활의 즐거운 기억으로 지란인들에게는 든든한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직원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뒤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주는 가족분들까지 모두 함께 걸어가는 지란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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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무거워진 부모님께

리틀 지란인의 첫 사회생활은 아이들만의 도전이 아닙니다. 아이의 입학은 부모님에게도 기쁨과 설렘 그리고 작은 책임이 함께 찾아오는 순간입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아이의 성장을 함께해 온 지란인 부모님들께 깊은 존경과 응원을 전합니다. 아이의 책가방만큼이나 부모님의 어깨도 조금 더 무거워졌겠지만 그 과정 또한 오래 기억될 소중한 시간일 것입니다. 동료이자 멋진 엄마, 아빠인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지란지교패밀리가 함께 응원합니다.

더불어 아직 미혼이시거나 자녀가 없는 지란인분들께도 이 따뜻한 마음을 미리 전하고 싶습니다. 지란지교패밀리에는 지란인의 삶의 변화에 맞춰 함께 이어지는 문화들이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중 하나입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일하는 시간뿐 아니라 각자의 삶의 여정 속 중요한 순간들과도 함께하고자 합니다. 이 문화가 지란지교가 여러분과 오래 함께 걸어가고 있다는 하나의 신호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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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꿈을 향한 첫걸음, 지란지교가 함께합니다


“엄마, 아빠 회사가 내 학교 입학을 축하해 줬어!”


자신의 몸집만 한 책가방을 메고 학교 교문을 들어설 우리 리틀 지란인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그려나갈 하루하루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지란지교는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함께 꿈을 꾸고 그 꿈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드림플랫폼으로서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와 학부모님들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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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Oh Dream Officer
ocy@ji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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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ODO 방을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