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2022-08-16
조회수 68


언뜻 보기에 서스테이너블(지속 가능한) 하다고 들으면 자원의 재활용 등이 생각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IT 업계와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IT 업계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바꿔야 한다" 이런 목소리를 자주 들려옵니다. IT업계에서도 지속 가능성을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IT 기업에 있어서 지속 가능한 목적에 대해서, 또한 유명 기업에 대처 사례도 함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기업이란?

지속 가능한 기업은 지구 환경을 보전하면서도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기업이며, 사회로부터 이해관계 이외에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첫째, 지속 가능성은 영어로 "Sustainable"이라고 씁니다. 지속(sustain)에 가능(able)을 합치면 "지속 가능한"이라는 단어가 됩니다. 현재 자연환경이나 자원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미래까지 유지할 수 있는 행동을 해 나가겠다는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측은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문제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이익도 올릴 수 있는 경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IT 기업의 지속 가능성

IT기업에 있어서 지속 가능성은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loT가 확산되어 있는 지금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새로워지거나 언제 사용할 수 없게 될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는 것도 IT 업계가 해야 하는 지속 가능성화입니다.


지금부터는 IT 기업에 지속 가능성에 관한 대표적인 대처 3가지를 픽업하여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니(SONY)

최근 전기차로 주목을 받고 있는 소니는 1994년부터 환경 보고서를 내고 있습니다.


소니 그룹은 2025년까지 새롭게 생산되는 소형 제품의 플라스틱 포장재를 완전히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1년 6월에는 오리지널 블렌드 머티리얼이라는 환경 친화적인 종이 재료가 제품 포장에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소플라스(SORPLAS)라는 재생재 사용률을 최대 99%까지 높인 재생 플라스틱을 개발해 TV 등의 가전제품에 조금씩 사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 가능 에너지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제품이 실제로 사용된 후에 환경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히타치(HITACHI)

히타치 그룹은 오랫동안 내세워 온 「사회에 기여한다」라고 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환경에 대한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행복에 연결되는 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사업 활동에 따른 에너지 소비의 약 97%를 차지하는 전력의 탄소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전환을 추진한 것이나, IT 장비 및 시스템 도입에 의한 CO2 절감 효과의 정량 평가 실시입니다. 실제로 돌봄 시설을 대상으로 돌봄 지원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수신기를 통해 바이탈이나 기저귀 교환 등의 타이밍이 시각화되어 업무 효율의 단축화가 실현됩니다. 또한 니타치 그룹에서는 이 결과를 「CO2 배출량 43% 절감」이라고 구체적인 수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요약

지금까지 IT기업에서 지속 가능한 활동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요? 지속 가능한 기업은 환경과 사회를 배려한 대처를 할 뿐만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이익을 얻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기업의 사례를 참고하면서 미래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노력하며 나아가 봅시다. DX가 촉진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IT 업계의 지속 가능성을 촉진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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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Oh Dream Officer
ocy@ji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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