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코로나로 인한 영향을 업계별로 분석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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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확대로 인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고 전망한 기업은 전월대비 0.5 포인트 증가해서 75.9 %.

데이터뱅크 (도쿄도 미나토구)는 5 월 18 ~ 31 일 전국 2 만 3724 개사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1 만 1242 개사에서 답변을 받은 내용으로 발표하였다.



업종별로 보면,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고 전망한 기업은 「여관/호텔」이 가장 높은 수치로100 %를 차지했다.

이어 90 %대로 수치가 높았던 산업은 「음식점」(94.9 %), 「광고 관련」(91.3 %), 「섬유/섬유제품 /복식품소매」(90.9 %),「섬유/섬유제품/잡화도매」(90.4 %) 이었다.


반면,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고 전망한 기업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의4.1 %, 종합슈퍼등 「각종상품소매」가 20%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음식료품 소매」(16.2 %), 「전기 통신」(14.3 %), 「가구류 소매」(12.5 %)등 히키코모리 수요의 영향을 받은 산업이 상위에 올랐다.

자사에서 실시한, 또는 실시중인 시책은 

「정부측 금융기관에 의한 특별대출이용」이 42.1 %로 거의 절반에 이르렀다.

이하 「민간 금융 기관에 대출 상담」(34.3 %),「고용조정 보조금의 이용」(30.9 %), 「코로나 재난지원금 이용」(26.5 %),「재택근무 장비등 IT 투자추진」(24.7 %)가 뒤를 이었다.


향후 실시를 검토중인 시책내용은 

근무시간 내에 예방접종승인 및 교대근무, 특별휴가 부여등 「직원들이 백신접종을 쉽게 접근」이 20.7 %로 가장 많았다. 그 외에도 「백신접종관련 정보를 직원에게 제공」(14.7 %),「직원의 예방 접종 상황을 중앙에서 관리」(14.0 %) 등 직원들에게의 백신대책이 상위에 올라있다.


기업 4사중에 3사는 코로나 유행병으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히키코모리 수요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기업도 적었지만 존재했다.

또한 일본국내에서도 백신접종 진행이 시작되고 있기때문에 직원들에게 백신접종을 촉진시키는 시책을 검토하는 기업도 나오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By Yozawa Shinichi, 번역 전윤경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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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Oh Dream Officer
ocy@ji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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