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 현장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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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는 Consumer Electronic Show 의 약자로 “소비자가전전시회” 를 말하며 그전부터 있었지만1995년 부터 라스베가스 매년 열리고 있고 작년만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않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전시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2000년대 중반 대략 15년 정도 전부터 다니기 시작 했는데요 CES 를 보면서 트렌드를 읽고 느끼고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을 좋아 한답니다.

흐름을 보면 “ 가전위주의 전시 => 컴퓨터가 주류로 => 인터넷이 주류로 => 모바일이 주류로 =>스마트화 (모든것이 똑똑해지고 컴퓨터화 ,IOT, AI, 전기차)가 주류로 => 그다음은 ?? “ 


올해까지는 코로나로 인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극대화 되면서 가전, 자동차, 헬스케어 등 모든분야에서 스마트화가 전체를 장악하고 있다는 느낌이었는데요 올해를 기점으로 가상화 (메타버스, NFT )가 점점 주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렇게 되면 CES도 몇년이내에 피크를 찍고 내리막을 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 봅니다.



또한 ESG 의 중요성을 강조하는곳이 곳곳에 보이고 드론과 로봇시대가 가속화 되고 있으며 전기차와 자율주행은 자동차의 미래라고 확신하며 

스페이스(우주)테크 와 푸드테크가 등장하였다는것도 주목할만한 점인것 같습니다.


2015년경 부터 삼성과 LG가 CES 내 가장 크고 대표적인 부스를 내기 시작 했고 한글이 안내문에도 나오기 시작 해서 점점 한국의 위상과 인지도가 높아지더니 코로나와 중국과미국과의 관계에 영향이 있겠지만 올해CES 는 한국이 부스참가는 물론이고 참관자도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2005년경 처음 참관했을때는 미국과 일본이 부러웠지만 2015년 부터는 한국이 자랑스러워지기 시작 했고 올해를 기점으로 당분간은 한국이 CES를 휘어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 엘지 뿐 아니라 현대 두산 등 대기업 코웨이 바디프렌드 등 중견기업 에서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존재감을 뽑내고 있었습니다. 그뿐아니라 K-POP 과 K-Drama K-Beauty 에서 K-Food 까지 콘텐츠와 문화에서도 영향력이 상당한것 같습니다. 


이상 현지에서 오디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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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Oh Dream Officer
ocy@ji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