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의 처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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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경기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 언제까지 꺼질지 누구도 알수 없지만 거품이 꺼지는 시기에는 이런 전략이 필요해보인다.


1. 직장인이라면 다른곳에 한눈팔지 말고 회사생활 열심히 하며 회사에 없어서는 안되는 진짜실력을 키운다.

2. 다양한 방법을 통해 최대한 캐쉬를 확보한다.

3. 싸졌다고 지금 몰빵하지 말고 언제일지 모르나 턴어라운드의 상황이 될때까지 기다렸다가(또는 시기를 몇 차례 분산해서) 싼 가격에 좋은 자산을 확보한다. 

4. 당장 연봉 더 많이 준다고 해도, 투자자금의 고갈이 예상되거나 지속적인 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로의 이직이나 적자가 오래가는 창업은 연기한다. 


물론, 이러다가 내일모레부터 갑자기 호경기가 될지 모른다. 단지, 기회를 놓쳐 부자가 되지 못하는것보다 더 나쁜것은 망하는 것이니 위험관리를 하는 편이 나을듯.



신수정

현재 KT의 Enterprise 부문장을 맡고 있다. 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글로벌 기업, 창업, 벤처, 중견기업, 삼성, SK 등 다양한 기업들을 거치며 일, 리더십, 경영 역량을 쌓았다. 인간을 이해하는 데 관심이 많아 다양한 코칭, 심리, 자기계발 코스를 수료하였다. 삶, 일, 경영과 리더십에 대한 통찰을 나누어 사람들에게 파워와 자유를 주고 한계를 뛰어넘는 비범한 성과를 만들도록 돕는 선한 영향력을 추구하는 것을 삶의 미션으로 삼는다.

• 본 컨텐츠는 신수정 저자의 동의를 얻어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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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Oh Dream Officer
ocy@ji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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